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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방] 혈액 순환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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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관리자
  • 09.02.27 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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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순환 장애


혈액순환 장애의 초기 증상에는 손발이 차고 저림, 어깨결림, 기억력 감퇴, 현기증, 만성피로, 통증으로 인한 보행장애, 근육통, 발의 냉감, 근육 또는 피부의 마비감 등이 있고, 당뇨병, 고지혈증, 고혈압, 심장병 등이 있거나 흡연을 하는 사람들은 혈액순환 장애가 있을 가능성이 많다.
혈액순환 장애의 원인이 어떤 일차적인 질병에 원인이 있을 경우에는 그 질병의 치료가 기본이 되어야 하겠지만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뇌졸중, 심근경색, 피부궤양, 시력장애, 신장애 등 더 치명적인 상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혈액순환 장애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 노력이 기울여 지고 있다.


* 혈액순환 장애의 개선방법


혈액순환 장애가 있을 때 더 이상의 진전을 막고,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서 또 혈액순환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일반인이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혈액순환의 개선 목표는 혈중의 지질농도를 낮추고, 혈액응고를 줄이며, 혈관의 수축과 혈관의 손상을 억제하는 정도이지만 이 네가지가 어느 정도 이루어진다면 혈액순환 장애로부터 좀 더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지병이 있다면 그 지병을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혈액순환에 큰 지장을 주어 뇌졸중, 심근경색, 피부궤양, 시력장애, 신장애 등 치명적인 질환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질환에는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증, 고지혈증 등이 있는데, 혈당의 조절, 혈압의 조절, 혈중 지질 농도의 저하 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특히 혈당, 혈압, 혈중 지질 농도 등은 조절하지 않아도 특별히 삶의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웬지 약을 복용하기 시작하면 평생 복용해야될 것 같은 불안감에 치료약제의 복용을 기피하는 경우가 사실 많이 있다. 그러나 이들의 조절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혈액순환과 관련된 치명적인 합병증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인과의 상담을 통해 조절해야 한다. 절대로 병을 키우는 우를 범해서는 안될 것이다.

 

규칙적인 운동과 비만관리, 음식 조절이 또한 매우 중요하다 . 질병이 있던 없던 운동은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운동을 하면 비만을 해소할 수 있고, 정도가 약한 당뇨나 혈압도 조절이 된다. 일반적으로 운동은 일주일에 2~3회, 1회에 30분 이상 수영, 자전거타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이 권장되고 있으나 지병이 있는 사람들이 운동을 할 때는 자신의 체력에 맞게 처방을 받는 것이 좋으며 체력에 맞지 않을 경우에는 관절이
나 심장에 무리가 가는 등 오히려 좋지 않을 수도 있다.

 

고화정 원장

(화정한의원.팔용동 , 295-1566) 

www.hj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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