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상식
  • [비뇨기과] 성생활 ‘질’을 높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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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관리자
  • 09.02.03 17: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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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유머 한토막.


가슴이 유난히 작은 여자가 있었다. 어느 날 그녀가 브래지어를 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시큰둥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다. “당신은 가슴도 없으면서 무슨 브래지어를 하고 그래?” 그러자 부인은 억울하다는 투로 이렇게 되받았다. “내가 언제 당신 팬티 입는 거 갖고 뭐라고 한 적 있어요?”

  

여성들에게 풍만한 가슴이 선망의 대상이듯 남성들에겐 심벌의 크기가 자부심이자 자존심이다.

빈약한 가슴을 가진 여성과 왜소한 심벌을 가진 남성 중 아마도 남성이 열 배 정도는 더 심한 콤플렉스에 시달릴 것이다. 이와 같은 크기에 대한 남성들의 집착은 ‘남성 심벌의 크기와 성배우자의 만족도가 비례할 것’이라는 우려가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남성들의 기우에 속한다. 이제는 일반상식에 속하는 얘기가 됐지만 모양새가 크다고 기능면에서도 월등한 것은 아니다.

여성이 성적인 쾌감을 느끼는 곳은 질 입구, 즉 질 앞쪽의 3분의 1 주위이다. 따라서 발기되었을 때 남성 심벌의 크기가 5㎝ 정도만 넘으면 충분히 여성을 만족시킬 수 있다. 그리고 여성의 질은 신축기능이 뛰어나 대부분 ‘속궁합’이 맞게 되어 있다. 그러니 ‘거대한 심벌’을 부러워하거나 자신은 그렇지 못하다고 기죽을 필요는 없다.

  

정작 매력적이고 부러워해야 할 남성은 발기력이 왕성하고 발기되었을 때 돌처럼 단단한 남성이다. 평상시에는 비교적 작다고 생각되는 자신의 ‘남성’도 발기되면 평상시에 커 보이는 사람과 큰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람 마음이라는 것이 이론적으로는 ‘이러이러하다’고 아무리 설명해도 못내 아쉽고 의기소침해질 때가 있다. 무의식 속에 뿌리 깊이 자리잡은 불만이나 콤플렉스가 그러한 경우다. 자기의 남성이 작아 보일 때, 그래서 상대가 만족하지 못한다고 생각되면 남성들은 한없는 열등감에 빠지게 된다.

 

우리나라 남성 10명 중 7명이 자기 남성크기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여성의 질이 아무리 신축성이 좋다 하더라도 아이를 낳고 나면 수축능력이 떨어지게 마련이다.

따라서 성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해 남성이 수술대 위에 오르는 경우가 크게 늘고 있다. 여성들의 이른바 ‘이쁜이 수술’보다 남성 수술이 훨씬 간편할 뿐 아니라 남성의 권위와 자존심도 함께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길이와 굵기는 물론 조루도 예방할 수 있는 1석3조의 수술로 성생활의 ‘질’은 물론 부부금실도 확실하게 높여보는 것은 어떨까.


마산 정규덕비뇨기과 원장

(www.drju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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