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상식
  • [한방] 요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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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mctown
  • 09.02.03 17: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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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보고 싶지 않은데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흘러나오는 현상'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30세이상 여성의 45%, 약2백50만명 정도가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예상될만큼 여성에서 흔한 질환입니다. 그러나 효과적인 치료법이 있는데도 많은 사람이 나이에 따른 당연한 현상인 것으로 잘못 알고 있고, 수치심, 정보부족 등으로 적절한 치료와 상담을 받지 못해 육체적,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요실금 예방법
 ① 골반 근육운동 
 발을 어깨폭으로 벌리고 5초정도 항문을 조이는 운동을 매일 약 100번 정도 반복하여 실시하면 골반근육에 탄력이 생기면서 수축되어 요실금을 관리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② 규칙적인 배뇨습관
 소변을 참으면 방광염이 될 수 도 있고 요실금이 두려워 화장실을 자주 가는 경우가 있는데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으며 하루 4~6회 정도가 적당합니다.
③ 음식조절
 기름기 있는 음식을 피하고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는게 좋습니다.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을 먹으면 요실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 
④ 비만교정
 요실금이 있는 사람 중에 자신이 비만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은 다이어트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⑤ 당뇨관리
⑥ 만성기침환자(천식)관리 : 기침 시 복압이 상승될 수 있습니다.
⑦ 변비 치료
 변비가 심하면 복압이 올라가서 복압성 요실금이 나타나며 장내에 가스가 차서 방광을 자극하므로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⑧ 금연
 흡연은 기침을 유발하며 방광을 자극하여 요실금이 심해집니다.
⑨ 적당한 운동
 운동을 하면 소변이 나올까봐 아예 피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영과 같은 전신운동으로 전신과 골반의 근육이 늘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⑩ 적당량의 수분섭취
 물을 적게 마실려고 하는 경향이 있는데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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