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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다이노스] NC 올해 선수단 연봉 계약 68명 중 67명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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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경남데일리
  • 19.01.31 1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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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인상률 타자 노진혁, 투수 최성영



NC 다이노스는 2019 시즌 재계약 대상자 68명 중 강윤구를 제외한 67명과 연봉 협상을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NC다이노스 내야수 노진혁이 지난해 연봉 4천300만원에서 132.6% 인상된 1억원의 연봉을 받는다.

이번 협상에서 노진혁은 첫 억대 연봉 진입햇다.

지난해 노진혁은 125경기 420타수를 소화하며 119안타 11홈런 42타점 52득점 타율 0.283을 기록했다.

투수 중에서는 최성영이 지난해 연봉 2천900만원에서 100%의 인상으로 5천8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최영성은 지난 시즌 28경기 64.1이닝 2승 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5.88을 기록해 부진에 빠진 팀 마운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팀내 세번째 높은 인상률을 기록한 선수는 이원재로 5천만원에 계약했으며, 그 다음으로 지난해 2천700만원을 받은김찬영은 59.3% 인상된 4천300만원을 받는다.

지난해 1억 9천만 원을 받은 이재학은 올해 28.9%가 올라 2억 원을 돌파, 2억 4천500만 원을 받아 팀 내에서 이재학보다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는 박민우와 나성범뿐이다.

'NC 연봉왕' 타이틀은 나성범이 차지했다. 지난해 4억3천만 원을 받은 나성범은 올해 5억5천만 원을 받으며, 박민우는올해 18.8% 오른 3억8천만 원에 사인했다.

한편 지난해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뛰지 못한 장현식과 임창민은 19.6%, 20% 하락한 연봉을 받는다.

NC는 “강윤구와 계속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강윤구도 시즌 준비에 차질이 없게 미국 애리조나 투산에서 열리는 CAMP 2에 함께한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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