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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 미분양주택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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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창원인뉴스
  • 17.09.06 14: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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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아파트는 해당 기사와 상관없음. (사진=창원인뉴스)

창원시가 전국에서 미분양주택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랭킹 사이트 '부킹'에 따르면 7월 실거래가 기준으로 창원시가 미분양 주택 9707호로 전국 1위로 꼽혔다.

뒤이어 2위 경기(9560호), 3위 경북(7826호), 4위 충남(7645호), 5위 충북(6853호)이 차례로 집계됐다.

경남 안에서 미분양이 많은 순으로는 1위 창원시에 이어 2위 거제시(1479호), 김해시(930호), 사천시(665호), 양산시(258호)로 뽑혔다.

전국에서 미분양주택이 적은 순으로는 1위 세종(0호), 서울(41호), 대구(237호), 부산(752호), 전남(756호)로 조사됐다.

실거래가 하락순에도 창원시가 순위권에 들었다. 4월과 7월 전국아파트별 실거래가 평균 비교 하락순 조사 결과, 창원시 의창구 동읍 신화버드뷰 매매가가 44% 하락하며 3위에 들었다.

경남 내에서는 동읍 신화버드뷰에 이어 2위 성산구 신촌동 영흥(▼32%), 3위 양산시 하북면 대영파크맨션(▼27%), 4위 김해시 삼문동 젤미마을6단지주공(▼20%), 5위 거제시 아주동 거제아주현진에버빌(▼19%)이 꼽혔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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