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Media Korea를 개척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희 교차로 인터넷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992년 9월, 우리는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기 위해 두려움과 설레임속에
마산과 창원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메마르고 척박한 사막과 같은 부족한 정보는 언제나 우리를 목마름과 갈증의 혼돈속으로
밀어넣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애정어린 사랑과 지속적인 관심으로 교차로신문은 생활경제신문으로써의
위상은 물론, 생활정보의 교류가 척박했던 마산과 창원지역에 최고의 생활정보신문으로
당당히 이정표를 세우게 됐습니다.

교차로신문은 이제, ‘Media Korea’라는 이름으로 여러분의 정보 미래를 개척해 나가고자 합니다.
우물안 개구리를 벗어나 세계로 뻗어가는 커뮤니케이션 강국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Media Korea’ 가 선구자의 역할을 해나갈 것입니다.

‘Media Korea’는 마산과 창원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든정보를 담아내고 시민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정보 매개체로 나아가겠습니다.

가정에서도 정보의 교류가 가능하고, 새로운 정보에 대한 원스톱 네트워크 구축으로 올바른 정보의 발빠른 데이터 제공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인터넷 정보 베이스화를 통한 유비쿼터스의 꿈을‘Media Korea’그룹이 현실로 실현시켜 드리겠습니다.


MK그룹을 사랑해주시고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의 사랑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MK그룹에 변함없이 사랑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